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나는 매일 과자를 먹는다. 특히 업무 중에는 이상하게 자꾸 자꾸 뭔가가 먹고 싶다. 회의 다녀오면 당떨어지고 돌아서면 배고프고 도대체 왜 그럴까? 과자를 너무 먹는 것 같아서 자제하려고 나름의 노력은 하지만 그래도 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나름 건강하거나 살이 덜 찌는 과자를 찾아봤다. 그 중에 눈에 띄었던 것이 '우와한 콩칩' 봉지당 단백질 함량이 11.9%이고 나름 건강하고 맛있는 스낵으로 입소문이 나있다. 나는 치즈덕후로 우와한 치즈칩부터 접했는데 (맛도 안보고 바로 16봉 박스째 구입하고 폭풍 흡입했다는...) 연속해서 먹다보니 콩칩에도 눈이 갔다. 그래서 이번엔 오프라인에서 한봉만 사서 우와하게 맛을 보았다. 막상 뜯어 보면 은근 양도 많고 뜯자마자 익숙한 스멜인데 당장 빠..